시간 참 빨리 흘러갑니다. 단풍이 보이나 싶더니 눈 내리는 소식도 들리고 그렇게 2016년은 곧 저물어 갈 듯 합니다. 2016년은 유럽의 버스시장, 특히 독일 버스시장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