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S(Mobility-as-a-Service) in Germany

최근 대중교통 분야에 있어서 트렌드는 당연 Maas(Mobility-as-a-Service)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럽의 많은 도시들에서는 최근 스마트 시티를 표방하며 Maa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핀란드 헬싱키, 독일 하노버,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이어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바르셀로나, 스톡홀름, 베를린 등에서도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진행 예정에 있다. 이번글에서는 이 중에서 독일에서 진행되고 있는 Maas 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1. Mobilitätsshop - GVH

첫번째로 독일에서 가장 먼저 MaaS 플랫폼을 선보인 것으로 평가받는 하노버시의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GVH(Großraum-Verkehr Hannover GmbH)는 독일 하노버시 및 하노버 위성도시들을 커버하는 대중교통조합이자 요금연합회다. 8개의 대중교통 운수회사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하나의 단일 요금제로 1년에 약 2억2천만명의 승객을 수송하고 있다.
GVH는 하노버시가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하노버 시내버스를 운영하는 Üstra에서 33%, 독일철도 DB에서 7.8%, 하노버 외곽지역에서 광역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Regiobus hannover GmbH에서 5.8%, 그 외 운수회사들이 나머지 지분을 각각 나눠서 보유하고 있다.

2. MaaS 서비스 레벨, 하노버

3. RMV 헤센주

4. 세계 최대 규모의 MaaS 플랫폼, Jelbi - BVG Berlin

5. Free NOW

6. 대중교통 주도의 MaaS vs 민간주도의 MaaS

 

7. MaaS에서 대중교통의 역할

이 글은 한국운수산업연구원에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 버스교통 75호(2022년 가을호)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전체 글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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